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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SNS 런런, 뉴욕증시 IPO로 7억4300만弗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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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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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04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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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페이스북인 런런이 4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기업공개(IPO)에서 7억4340만달러를 조달했다.

런런은 뉴욕증시에서 미국주식예탁증서(ADR) 5310만주를 주당 14달러에 매각하는 데 성공했다. 공모가 주당 12~14달러의 상한가에 해당하는 가격이다.

런런은 미국에서 처음으로 IPO를 실시한 소셜네트워크사이트로, 1억1700만 명의 이용자(3월 기준)를 보유하고 있다.

IPO 주관사로는 도이체은행, 모간스탠리, 크레디트스위스가 참여했다.

한편 4월은 뉴욕증시에서 IPO 계획을 알린 기업이 2007년 8월 이후 가장 많은 달로 기록됐다. 런런 역시 지난달 IPO 계획을 발표한 34개 기업들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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