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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맞춤형 먹거리 축제' 따져보고 골라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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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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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08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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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기운 가득한 5월에는 지난 어린이날을 비롯해 어버이날, 성년의 날, 부부의 날까지 소중한 가족을 한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따뜻한 기념일로 채워져 있다.

여기에 많은 지자체와 관련 업계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보고, 듣고,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축제와 문화 행사들을 준비했다.

먼저, 5월 18일까지 열리는 ‘2011 김포 다하누촌 개점 2주년 대 축제’ 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행사 기간 내, 5월 기념일마다 진행되는 특별 이벤트로 8일 어버이날과 10일 석가탄신일에는 다하누의 육회, 불고기 품목의 전시·시식행사가 각각 진행되고 15일 스승의 날에는 다하누의 명품 한우를 재료로 떡갈비를 만들고 시식할 수 있는 ‘온 가족 떡갈비 만들기’ 이벤트가 열린다.

16일 성년의 날에는 성년을 맞는 91년생 고객에게 구매 상품의 50%를 할인해 주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국거리, 육회, 사골, 잡뼈 등이 큰 폭의 할인가로 제공되는 가격파괴 이벤트와 다하누의 인기상품을 3+1, 1+1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지며 불고기 한 팩 구매 시 다하누 불고기 양념장이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 2팩 구매 시에는 양념장이 무료로 증정되는 행사도 열린다.

여기에 토요일과 일요일, 주중 휴일에는 다하누의 모든 상품을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1,000원 경매 행사와 사골무게 맞추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명동 남대문시장과 함께 관광특구를 이루고 있는 북창동에서도 5월 11일부터 17일까지 음식문화축제를 갖는다.

11일 오후4시 북창동 중앙길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음식천국인 북창동의 각 음식점에서 만든 한식 일식 중식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음식들을 무료로 시식할 수 있다.

또 행사가 열리는 7일 동안 북창동 일대의 음식점들을 이용하는 외국인들에게는 음식값을 10% 할인해주고 경품권에 당첨된 내국인들에게는 음식을 무료로 제공한다.

아울러 축제 기념품을 무료로 증정하며 각 음식점에서 복요리 동파육 백세주 북창동의 유래 등 음식에 얽힌 스토리텔링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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