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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협·EBS, 고교 500곳 '찾아가는 대입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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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중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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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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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부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교육방송공사와 협력해 5월부터 8월까지 전국 500개 고교를 방문, 대입정보제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500개 고교 중 대교협이 300개교, EBS가 200개교를 방문할 계획이며, 이번 달에는 대교협이 70개교, EBS가 50개교를 방문 설명할 계획이다.

설명회 대상학교는 'EBS 고교방문 대입설명회'에 신청한 학교 중 정보접근성이 열악한 학교가 우선적으로 선정됐다. 특히 자율형 공립고와 기숙형고는 대교협과 시·도교육청의 협의로 추가 선정됐다.

설명회에서는 경험이 풍부한 대입상담 교사와 입학사정관이 한 팀이 돼 △2012학년도 대학입시 이해 △입학사정관제 안내 △EBS를 이용한 자기주도학습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정종철 교과부 대입제도과장은 "지금까지의 설명회가 고3 교사나 대입정보 수집에 적극적인 학부모가 주요 대상이었던 반면, 이번 설명회는 고1·2학년 학생 및 교사와 관심 있는 학부모를 중점 대상으로 한다"며 "대입준비의 불안감이 해소되고 정보접근성이 열악한 지역의 대입정보 욕구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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