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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S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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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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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1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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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업그레이드 준비중이나 날짜 확정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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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54,200원 상승1700 -3.0%)는 "갤럭시S의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를 준비중이지만 아직 날짜를 확정하지 못했다"고 11일 밝혔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S를 비롯한 갤럭시 시리즈를 기존 안드로이드 2.2 프로요에서 2.3 진저브레드로 업그레이드하는 작업을 준비중이며, 현재 이동통신사 승인을 얻는 단계"라면서 "아직 정확한 업그레이드 시점은 미정이나 임박한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앞서 삼성전자는 11일부터 갤럭시S 업그레이드를 시작한다고 알려져 사용자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진저브레드는 구글의 최신 운영체제로 처리속도, 웹서핑이 2배 가량 빠르고 다른 기능도 크게 개선됐다.

갤럭시S는 최근 변형모델인 '갤럭시S 호핀'을 포함해 국내 누적판매 300만대, 글로벌 1300만대를 돌파한 인기모델이다.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는 당초 4월말로 예정됐으나 구글 인증이 지연돼 이달로 연기된 바 있다. 대상단말은 갤럭시S를 비롯해 갤럭시에이스 등 보급형모델과, 갤럭시탭, 갤럭시 플레이어 등 2.2 버전을 탑재한 모든 갤럭시 제품이 대상이다.

삼성은 조만간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진저브레드로 업그레이드를 위해선 PC에 삼성전자 단말 지원 소프트웨어인 키스(KIES)를 설치하고 갤럭시S를 연결한 뒤 자동 업그레이드 지시에 따르면 된다.

진저브레드는 현재 넥서스S와 갤럭시S2 외에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아크, 팬택 미라크A 등에 탑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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