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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올 봄 스타의 '비비드'패션?…멋지거나or과하거나①엄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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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성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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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12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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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사진자료
ⓒ머니투데이 사진자료
올 봄 트렌드로 떠올라 스타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비비드'컬러. 잘 매치하면 예쁘지만 자칫 오버하게 되면 촌스러워지는 색으로 비비드 컬러는 패션에 적용하기가 까다롭다. 거기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채롭고 채도가 높은 비비드 컬러보다는 모노톤의 옷을 즐겨 입어 비비드 컬러를 스타일리시하게 표현하기 어렵다는 반응이다. 스타들이 연출한 비비드 패션을 통해 스타일 팁을 얻어 보자.

스타일이 멋진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비비드한 블루 팬츠를 롤업하고 시사회장에 등장했다. 그녀는 비비드 컬러의 팬츠와 블라우스, 코코아 빛 카디건을 매치했다. 비비드 컬러의 팬츠가 포인트가 되면서 상의의 컬러가 차분한 느낌을 줘 비비드 패션에 좋은 예라는 반응이다.

그룹 '티아라'의 지연은 블랙 미니 드레스에 비비드 컬러의 레드재킷으로 포인트를 줬다. 여기에 블랙 힐로 전체적인 통일감을 줬다. 블랙과 레드의 만남이 잘 어울렸다는 평이다.

가수 서인영은 론칭 기념 파티에 등장 레드가 돋보이는 팬츠를 입고 등장했다. 레드 팬츠에 블랙 라이더 재킷으로 포인트를 주고 블랙 벨트와 킬힐로 전체적인 느낌을 조화시켰다.

배우로 돌아온 전혜빈은 시사회장에 등장, 그레이컬러와 오렌지 컬러의 스트라이프 원피스에 레드가 돋보이는 카디건을 걸쳤다. 그녀의 어깨에 걸쳐진 가방이 아쉽다는 반응이다.

개그맨 유세윤은 론칭 기념 파티에 참석하면서 '슈퍼마리오'를 연상시키는 패션으로 화제가 됐다. 그는 비비드 컬러의 레드 팬츠에 비비드 컬러의 블루 재킷을 매치, 비비드 패션을 보여줬다. 유세윤과는 잘 어울리지만 일반인이 한다면 최악의 패션이라는 평이다.

그룹 '빅뱅'의 스타일아이콘 지드래곤은 최근 열린 악수회에서 비비드 패션을 뽐냈다. 비비드 컬러의 레드셔츠에 블루컬러의 중절모를 쓰고 등장. 뭘 입어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이라는 반응과 무리수 였다는 반응이 공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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