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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고농도 방사능 오염수 또 바다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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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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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1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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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제1원전 3호기서 유출…기준치 62만배 세슘 검출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또다시 고농도 방사능 오염수가 바다로 유출됐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1일 보도했다.

도쿄전력은 이날 제1원전 3호기 취수구 부근의 채취장에서 방사성 물질이 포함된 고농도 오염수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전력 케이블이 깔려 있는 터널을 통해 오염수가 바다로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기준치의 62만배에 이르는 세슘 134와 43만배의 세슘 137의 방사성 물질이 나왔다.

앞서 지난달에도 2호기에서 유사한 형태로 고농도 오염수가 바다로 유출된 바 있다.

일본 정부는 외무성을 통해 주변국에 관련 내용을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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