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일동제약, 가수 김윤아씨와 아동보호시설에 지원품 전달

머니투데이
  • 김명룡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5.12 14:4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에 500만원 상당 물품전달

일동제약 (13,700원 상승450 3.4%)은 12일 가수 김윤아씨와 함께 경기도 의정부 소재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에 500만원 상당의 어린이 관련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일동제약은 창립 70주년을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김윤아씨는 일동제약의 어린이용 소화정장영양제 비오비타 광고모델이라는 인연으로 이번 행사에 동참했다.

일동제약 직원들과 김윤아씨는 신장·체중측정기기 2대, 기저귀 100팩, 초유제품 등 총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일동제약은 올해 초부터 팜뱅크를 통해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의 아기들을 위해 꾸준히 비오비타를 전달해 왔다. 최근 아이들의 신장과 체중을 측정하는 기기가 없어 불편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추가로 지원을 해주기로 했다.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는 경기북부지역에서 발생하는 기아(보호자로부터 버려진 아동), 미아, 결손가정아동, 학대아동, 미혼모아동 등을 보호하고 양육하는 아동복지시설로 현재 40명의 아이들이 생활하고 있다.

한편, 일동제약은 창립 70주년을 맞아 꾸준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달에는 어린이재단에 1000만원을 지원했고, 지난 4일 창립기념식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일동제약은 창립70주년을 계기로, 송파재단의 장학사업, 0.1%적립금활동, 봉사활동 등 기존 활동의 규모를 확대하기로 했다. 또 저출산문제 해결에 동참하고자 세자녀 출산시 대학교까지 학비를 전액 지원하는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통해 고객사랑에 보답한다는 계획이다.
↑ 가수 김윤아씨(왼쪽 첫번째)와 일동제약 직원들은 12일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를 찾고 어린이 관련 물품을 전달했다.
↑ 가수 김윤아씨(왼쪽 첫번째)와 일동제약 직원들은 12일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를 찾고 어린이 관련 물품을 전달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이재용·최태원도 떤다…올해도 국정 빠지고 기업만 남은 국감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