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연세의학대상에 백순명·이영빈 박사 선정

머니투데이
  • 최은미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5.12 15:4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이영빈 박사.
↑이영빈 박사.
↑백순명 삼성암연구소 소장.
↑백순명 삼성암연구소 소장.
연세의대는 2011년 연세의학대상 수상자로 학술부문에 백순명 삼성암연구소 소장(55), 봉사부문에 재미교포 이영빈 박사(75)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연세의대에 따르면 학술상 수상자인 백순명 삼성암연구소 소장(미국 국립유방암임상연구협회 병리과장 겸직)은 유방암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병리의사다.

봉사상 수상자인 이영빈 박사(남부뉴저지한인회 이사장)는 신경정신과 전문의로, 1964년 도미해 뉴저지의대 교수로 주립 정신병원에서 근무했다. 미국 럿거스대학에 한국어학과를 설립되는 데 기여했고, 뉴저지 주정부가 한국의 날을 선포하는데 기여했다는 게 연세의대회의 설명이다.

시상식은 오는 14일 연세대 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릴 '연세대 개교 126주년 기념식' 행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연세의대는 1996년부터 학술과 봉사부문에서 탁월한 업적으로 대학의 명예를 빛낸 동창을 선정해 매년 연세의학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오를때 현금화, 내리면 매수" 서른살 30억 파이어족의 투자 노하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