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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日 장기국채 매입 6년래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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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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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1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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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 대지진 영향에 안전자산 선호

중국이 지난 2005년 이후 최대 규모로 일본 장기 국채를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일본 재무성 발표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 3월 2345억엔(29억 달러) 어치의 일본 장기 국채를 매입했다.

이는 지난 2005년 1월 이후 가장 큰 매입 규모다.

중국은 대신 일본의 단기 채권과 주식은 순매도했다. 매도 규모는 각각 4157억엔, 1억엔이다.

중국이 이처럼 장기 국채를 대거 매입하고 단기 채권과 주식을 매도한 것은 동일본 대지진 발생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 노지 마코토 SMBC니코증권 투자전략가는 "중국의 외환보유고를 다양화하기 위한 움직임으로도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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