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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W, 젊은층 겨냥한 스마트폰 '윈' 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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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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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1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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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시스는 자사의 핸드폰 브랜드 ‘W(더블유)’의 두번째 스마트폰인 ‘윈(SK-S150)’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최신 안드로이드 플랫폼 2.3버전(진저브레드) 운영체제와 퀄컴의1.2GHz CPU를 탑재했다. HSPA+ 통신방식을 지원한다.

윈은 사용빈도가 낮은 애플리케이션(앱)의 색상이 저절로 옅어지게 해 고객들이 앱을 관리하기 편리하도록 설계했다.

'마이 포켓' 기능은 앱 아이콘을 대기화면에 늘어 둬 배경사진을 가리거나 일일이 메뉴화면을 찾을 필요가 없이 원하는 앱으로 이동할 수 있다.

↑ SK텔레시스의 스마트폰 '윈'
↑ SK텔레시스의 스마트폰 '윈'

절전을 위해 '에코모드' 전용 버튼을 제품 옆면에 배치해 원터치로 스마트폰 대기시간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

이어마이크 삽입과 동시에 TV, 음악, 동영상, 유튜브, 전화, TTS 등의 메뉴가 자동으로 떠올라 각종 멀티미디어 기능을 한번의 터치로 이용할 수 있다.

인터넷 사용 시 장문의 글을 멀티 터치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가로화면상에서 화면을 자동으로 스크롤해주는 기능도 들어 있다.

로얄 블랙, 드림 화이트를 시작으로 아이스 메탈, 샤이니 핑크 등 4가지 색상이다. 다음 주부터 SK텔레콤 전국 대리점을 통해 판매되며, 가격은 80만원대 초반이다.

SK텔레시스 관계자는 “윈은 W 브랜드로 출시되는 두번째 스마트폰으로 디자인과 편의성을 중시하는 젊은 층에게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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