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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대상]대우證, ABS 시장 6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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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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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24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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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 구조화금융 리더'

대우증권 (10,000원 상승200 -2.0%)(사장:임기영)이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제8회 대한민국 IB대상' 심사결과 '최우수 구조화금융 리더'로 선정된 것은 △시장점유율 △다양한 유동화자산에 대한 발행 성공 △시장 주요 거래(Big Deal) 발행 주관 등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IB대상]대우證, ABS 시장 6년 연속 1위
대우증권은 지난 2010 회계연도에 자산유동화증권(ABS)와 주택저당증권(MBS) 시장에서 점유율 12.8%로 업계 1위를 기록했다. 특히 ABS공모시장에서 증권사 가운데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주간 건수 21건 3조5295억원(MBS 1조6274억원 포함)을 인수해 명실상부하게 유동화 시장을 이끌어가는 증권사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지난해 인수금액 2조4000억원에 비해 46% 이상 성장한 것이다.

다양한 유동화 자산에 대한 발행을 성공적으로 이끈 점도 눈에 띈다.

대우증권은 지난해 MBS와 소비자금융자산 일반기업매출채권 유동화증권(CBO)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 다양한 자산에 대한 ABS 발행을 성공했다.

MBS의 경우 9739억원 인수에 성공해 시장점유율이 12.8%를 기록했으며 일반기업매출채권도 6210억원(시장점유율 12.0%)을 인수했다.

CBO의 경우 인수금액이 3972억원(12.4%)에 달했고 소비자금융자산 3820억원(15.7%) PF 1100억(11.7%) 등을 인수했다.

시장의 주요 빅딜을 주관했다는 점도 주효했다. 우선 대우증권은 LH공사의 국민임대주택 ABS(엘에이치미이홈제이차) 1조원 가운데 2000억원을 인수했다.

대우증권은 "국민임대주택 임대료 채권을 유동화 자산으로 하는 ABS의 성공적 발행을 통해 LH공사의 원활한 자금조달에 기여했다"고 자평했다.

신용보증기금과 한국산업은행이 발행하는 프라이머리CBO(P-CBO) 총 4건도 성공적으로 주관했다. 특히 한국산업은행과 공동으로 7080억원 규모의 CBO인 케디이비블루오션 발행을 주관, 1380억원을 인수했다.

또 신용보증기금의 2011신보뉴챌린지건설 제1호 3325억원 가운데 662억원을 인수하는 실적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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