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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프라이드' 후속? 中 프라이드 'K2' 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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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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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2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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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보배드림
↑출처:보배드림
오는 8~9월께 출시가 예정된 기아차 프라이드 후속 모델 스파이샷(미공개 신차를 몰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하지만 외관 디자인이 기존에 노출됐던 프라이드 후속차와 달리 지난 4월 중국 상하이모터쇼에서 공개된 K2와 유사해, 이 차가 국내 출시 예정인 프라이드 인지는 정확히 확인되지 않고 있다.

24일 보배드림에 따르면, 이 차는 차체 전·후면에 기아차(KIA) 엠블럼을 붙이고 있고 차체 크기, 디자인 등으로 미뤄 볼 때 프라이드 후속 모델로 추정된다.

중국형 프라이드 후속인 K2는 크고 화려함을 강조한 세단형 모델이다. 반면 북미형 프라이드(수출명 리오)는 둥글둥글하고 간결한 디자인에 세단과 해치백 등 모델 라인업이 다양하다.

중국형과 북미형은 엔진과 변속기 등 파워트레인에서도 차이를 보인다. 중국형 K2는 최고출력 107마력, 연비 16.4km/ℓ의 감마 1.4ℓ 엔진과 최고출력 123마력, 연비 15.6km/ℓ의 감마 1.6ℓ 엔진을 탑재했다.

북미형 리오의 경우 공회전 시 자동으로 엔진을 멈추는 ISG(Idle Stop&Go) 시스템과 138마력 1.6ℓ GDi 엔진을 결합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사진만 놓고 보면 북미형 보다는 중국형 프라이드인 K2와 비슷하다"면서 "국내형은 중국형과 다를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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