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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브렌트스쿨 8월 학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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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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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24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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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전통의 해외 교육기업 ㈜프레버에듀의 관리형 조기유학 프로그램이 학부모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가격부담으로 어려웠던 서구권 조기유학을 대체할 수 있도록 필리핀과 비슷한 가격인 2000만 원대의 비용으로 뉴질랜드 명문학교에서 관리형 조기유학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정규수업 뿐 아니라 방과 후 수업, 문화체험 활동과 더불어 영어, 수학, 국어, 과학 등 귀국 후 필요한 국내과목은 필요에 따라서 선택해 공부할 수 있다.

특히 경쟁률이 높은 100년 전통의 I.B 필리핀 국제학교 브렌트스쿨과 UPHS(대학부설 초중고교)의 8월 학기 입학은 6월부터 방학에 들어가기 때문에 5월31일까지 등록해야만 입학이 가능하다. 아울러 초중생이 6개월에서 1년간 타이트하게 공부하고 나서 필리핀 브렌트스쿨과 한국에 있는 미국계 송도 채드윅 국제학교, 영국계 제주 NLCS 국제학교 쪽으로 편입학이 용이토록 하고 있다.
필리핀 브렌트스쿨 8월 학기 모집

일반적인 필리핀 유학은 10학년제로 졸업 후 다른 나라로 대학 입학이 어렵지만, 프레버와 협력이 맺어진 5개 주립대(뉴욕주립대 빙햄턴, 버팔로, 오레곤, 웨스턴 오레곤, 노던 아리조나)는 프레버 산타로사 과정을 거친 중2~고1 학생의 경우 2년 후 미국 대학에 입학이 가능하므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프레버 관리형 조기유학은 1년 이상 현지 학교에서 학습하면 학점 인정을 받을 수 있고, 방학기간 외에도 떠날 수 있다. 프레버 조기유학 프로그램은 6월1일에 출발하며, 등록 시 사전 전화영어 서비스와 초등학교 4학년 이상 학생에게 학습&진로 검사를 제공한다.

한편 프레버 본사 세미나실에서 5월 26일(목) 오후 2시에 관리형 조기유학 설명회를 개최한다. 프레버는 해외 영어캠프인 필리핀 11주 후 필리핀 관리형 조기유학으로 연계가 가능하며, 조기유학 후 미국 주립대 연게입학까지 논스톱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프레버 홈페이지(www.pravedu.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02-2168-3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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