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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우수 소상공인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개설 지원업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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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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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25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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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는 우수 아이템을 보유한 소상공인의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개설 지원을 위한 5개업체를 선정 발표했다.

선정업체는 길거리야(수제바케트버거), 해뜰날(생버섯샤브샤브), 흙뿌리 진안홍삼, 이순임의 엄마 더 김치찌개, 하루의 아침(보온보냉도시락) 이다.

이들업체는 전북도내에 주된 사업장을 두고 있는 소상공인으로 직영점을 운영하며, 해당업종 경력 2년이상인 업체들 중에서 사업모델 분석을 통한 개발 필요성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된 유망한 예비 프랜차이즈 업체이다.

지원업체 선정 및 프랜차이즈시스템 개발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민·관·전문가등으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였고, 사업아이템과 사업계획, 경영역량 등의 평가항목에 따라 서류심사 및 PT발표, 질의응답을 통해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평가했다.

선정된 업체는 개발회사와 협약체결 후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개발하고, 총소요경비의 50%(업체당 10백만원 한도)를 지원받는다.

당초, 6개업체를 선정·지원할 계획이었으나, 평가점수 미달로 1개업체는 선정되지 못해 추가 공고를 통해 모집·선정할 계획이다.

추가 모집은 5. 27(금)까지 접수받고, 평가위원회를 통해 최종 선발한다.

전라북도는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개설 지원으로 프랜차이즈 창업분위기를 조성해 일자리를 촉진하고, 가맹본부와 가맹점사업자 간의 건강한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유지하여 우수한 가맹본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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