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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억 황부자도 월10만원 임대 사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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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2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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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A코스 10년 졸업하여도 100억대 실존 부자기술 취득은 힘들어...
겨울철 일감이 없어 굶주림에 지쳐 무작정 가족 이끌고 서울로 상경하였다.
15년 전 무허가 작은 주택 개조하여 보증금100만원 월세5만원이 밑천이 되다.


59세 황 사장은 1980년대 남쪽 향촌에서 서울로 상경하였다고 한다. 서울 상경의 이유는 향촌에서는 봄. 여름. 가을철은 일감이 있어 굶주림이 덜 하지만 겨울철에는 비축하여 놓은 식량이 떨어지면 꼼짝없이 굶게 되는 악순환이 계속되어, 향촌보다 서울이 덜 할 것이라는 생각에서이었다고 한다. 아내와 자녀를 이끌고 충무로에서 숙소를 찾아보니 손에 쥐고 있는 돈으로는 15일도 버티기가 어려워 미아리 달동네에서 60일은 견딜 수 있는 반지하 단칸방을 얻었다고 한다. 황 사장은 반드시 충무로에 오피스텔건물을 사서 남산을 바라보며 살고 싶다는 각 심을 하고 충무로에서 막일하고도 미아리까지 버스비를 절약하기 위하여 5년을 걸어서 다녔다고 한다. 그 결과 수유리 작은 무허가 단독주택을 구입하였고 집을 개조하여 3개의 방을 만들어 2개를 각각 보증금 100만 원 월세 5만 원으로 임대장사를 시작하고 계속하여 땅을 사고 무허가 집을 지어 보증금과 월세를 받는 장사를 10년 동안 반복하니 집이 15채나 되고 월세만으로도 충분히 먹고 살만하게 될 쯤에 재개발 바람이 불어 보상금에 수십억으로 재산이 늘어나게 되었다고 한다. (알짜투자문의: 031-421-1254 )

▲3000만원 투자하여 퇴직 후 매월 받는 연금위에 상속되는 보장자산 전경
▲3000만원 투자하여 퇴직 후 매월 받는 연금위에 상속되는 보장자산 전경

그 이후 야심찬 계획을 실현할 목적으로 충무로에 상가오피스텔을 짓고 이여 부동산투자 바람을 타고 100억대 재산을 만들었다고 한다. 황 사장은 미아리에 터전을 잡았을 때 밤이면 황소만한 쥐들이 자식들의 머리를 넘나들고 엄지손가락만한 바퀴벌레가 온 방안의 먹을 거리를 지나쳐 다일 때를 생각하면 가장으로 지금도 피가 거꾸로 솟는다고 한다. 황 사장은 중졸학력이지만 명확한 투자 철학이 있다. 첫째 법적으로 소유권을 확실하게 넘겨받을 수 있는 물건이여야 하며, 둘째 수익률이 적더라도 바로 나오는 물건, 셋째 지금부터 최소한 5년 동안은 주변개발이 지속 되어지는 현장이라고 한다. 황 사장은 무허가 건물과 준공이 되지 않는 상태의 물건에 대한 투자가 얼마나 위험한가를 몸으로 취득한 원시 경영학자로서 진면모를 확실하게 깨닫게 하였다.

과연 어느 지역에 투자하면 실속 있고 안전하게 이익을 챙길 수가 있을까?
강남과 과천 그리고 평촌과 안양 신도시를 연결하는 강남의 마지막 개발지 중 가장 급변하게 발전되고 있는 신도시가 바로 의왕 내손동일대이다. 이곳은 2~3년 후면 3만 세대 신규 APT물량 공급이 완료되어 평촌신도시를 앞지르게 된다. 현재 인프라는 계원예대(학생 수 3400명)와 농수산물 도매시장, 롯데마트, 대규모단지중심상가거리 등이 조성되어 있고. 주)오뚜기 본사를 비롯하여, 주)대한전선 안양 공장등 상공회의소 등록 업체만 8190업체가 주변에 있어서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4호선 인덕원역이 버스로 5분 거리에 있고, 사당(강남)까지 20분이면 된다, 종로. 분당. 인천. 의정부 등 사통팔달이 연결되고 외곽순환 고속도로 과천-의왕-분당 간 고속화 도로와 함께 신안산선(시흥월곷-인덕원-의왕청계지구-판교) 예비 타당성조사가 검토 중에 있다. 백운산 모락산 청계산 등에 둘러싸인 청정지역으로 2010년 지가상승 전국 1위 지역이다. (정보문의: 031-421-1254 )

▲2010년 하반기부터 주목 받고 있는 다용도 주거 공간 미니오피스텔 전경
▲2010년 하반기부터 주목 받고 있는 다용도 주거 공간 미니오피스텔 전경

그럼 어디에 투자하면 실속 있고 안전하게 이익을 챙길 수가 있을까?
의왕시 내손동 대규모단지중심상가거리 계원예대입구 주)더존홈스텔은 자사브랜드 미니오피스텔 더존홈스텔 46실을 분양한다. 토지건물 개별 등기이며. 100% 선 준공 후 분양으로 빠른 시일 내 월세를 받을 수 있다. 3만 세대 대규모단지 중심 상가거리 주변에는 공실 없어 분양 전부터 임대가 잘되고 있으며 . 임대는 시행사가 최종책임 관리한다.

브랜드만 보고 아직 건물 골격도 보지 않고 땅만 파는 상태에서 조감도나 실내 모델하우스만 보고 1~2년 이상 기다리며 분양 받는 경우가 많다. 현재까지도 모델하우스만 보고 분양 받은 아파트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곳의 최악에 투자였다면 “이곳”에 투자한다면 월 수익을 보기 위한 기대감을 잘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 미래를 설계하는 4~50대 가장이나 현명한 아내라면 비자금 종자돈 2000~3000만 원은 통장이나 주식형으로 따로 관리하고 있을 것이다. 대기업 일가족은 땅은 사지만 주식투자는 꺼린다고 한다. 더존 홈스텔을 사면은 은행금리보다 통장에 쌓이는 돈은 훨씬 많으며, 주식투자와 같은 골머리와 속병을 얻는 일은 없을 것이다. 선 준공 후 분양으로 월세를 바로 받을 수 도 있다.
분양은 선착순 호수지정이다.
문의 ) 031-421-1254





※ 본 자료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비즈니스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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