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매일 새옷 입는 기분 만끽하세요"

머니투데이
  • 유현정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5.30 12:0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2011 머니투데이 상반기 히트상품]LG전자 트롬 스타일러

올해 상반기 신개념 의류기기 트롬 스타일러를 출시한 LG전자 (102,500원 0.00%)는 출시 50여일만에 판매실적 5000대를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매일 새옷 입는 기분 만끽하세요"

LG전자는 소비자들이 옷을 입을 때 구김이나 냄새 등을 제거하기 위해 필요 이상 시간과 노력을 들인다는 점에 착안해 손쉽게 의류를 관리할 수 있는 '트롬 스타일러'를 기획했다.

양복, 니트 등 한번 입고 세탁하기에는 애매한 의류를 항상 새 옷처럼 입을 수 있도록 유지해주는 가정용 의류관리기 콘셉트다.

잦은 드라이클리닝으로 인한 의류손상을 방지해주는 스팀과 무빙행어(Moving Hanger)를 이용해 원터치 버튼만으로 옷의 구김과 냄새 제거뿐 아니라 살균, 건조, 내부 탈취, 향기추가까지 가능하다.

LG전자는 특히 이 제품에서 조용한 도서관 수준인 40데시벨의 저소음을 실현했다고 설명했다. 또 외부의 공기열을 사용하는 히트펌프 시스템을 적용해 에너지 소비도 적다.

제품 전면에는 고급스러운 블랙미러를 적용하고 그 위에 하상림, 멘디니 등 국내외 유명 디자이너의 작품을 입혀 거실, 안방, 드레스 룸 어느 곳에나 어울리는 디자인을 완성한 점도 특징이다.

LG전자 관계자는 트롬 스타일러의 인기 비결에 대해 "기존에 시장에 없던 가정용 신개념 의류 관리기라는 콘셉트와 구김제거, 냄새제거, 건조 기능 등 가정 내 실생활에 필요한 기능이 적중한 데 있다"고 말했다.

LG전자는 실제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89% 이상이 만족한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특히 살균 및 건조 기능과 냄새제거에 있어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제품의 소비층을 확대하기 위해 국내 양판점과 홈쇼핑 등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하고 올 하반기에 중국시장에 출시해 연말까지 3만대의 판매고를 올린다는 목표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확정일자 받고도 전세금 날려"…'하루차' 전세사기 왜 못막나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