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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5월 리치몬드 제조업지수, '-6'으로 예상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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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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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25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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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리치몬드 연방준비은행이 캐롤라이나 등 동부 5개 주의 제조업황을 조사한 5월 리치몬드 제조업지수가 마이너스(-)6을 기록, 전달은 물론 이달 전망치도 밑돌았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캐롤라이나, D.C., 메릴랜드, 버지니아, 웨스트버지니아 등의 제조업지수 월간 변동률은 4월 10에서 이달 '-6'으로 하락했다. 이는 지난 2월 25에서 3월 20으로 떨어지는 등 3개월 연속 하락한 결과이다. 신규 공장주문 지수는 -15로 전달 10에서 역시 큰 폭 하락했다.

리치몬드 연은의 제조업지수 자체로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은 제한적이다. 다만 며칠 뒤 공급관리자협회(ISM)가 발표하는 제조업 지수의 예고편으로 여겨져 관심을 모은다. 두 지수는 비교적 높은 상관도를 보인다.

대서양 연안 중부의 해당 5개 주는 미 국내총생산(GDP)의 9.1%를 창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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