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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 '축구장 3배' 길이 광석전용선 명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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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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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25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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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 차트
한진해운 (12원 상승26 -68.4%)(대표 김영민)이 축구장 3개 크기의 국내 최대 광석전용선을 띄운다.

한진해운은 25일 길이 340m, 폭 55m인 국내 최대 원자재 운송 선박 '한진 브라질(HANJIN BRAZIL)'호 명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진 브라질호는 국내 선사가 인도받는 최대 크기의 VLOC(Very Large Ore Carrier) 사선 선박이다. 선체 길이만 일반 축구장의 3배를 넘어선다.

이 선박은 브라질에서 철광석을 수송하는 포스코 전용선으로 활용된다. 그래서 행사에는 정준양 포스코 회장의 부인 이은순씨가 대모로 나섰다.

백대현 한진해운 벌크BU장(전무)은 "한국의 대표적 기간 사업체인 포스코와 대표선사인 한진해운이 전략적 파트너로서 협력을 강화하고 시너지를 확대하는 선박으로서 의의가 깊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한진해운은 지난 3월에도 초대형 광석전용선인 '한진 투바라오(HANJIN TUBARAO)'호를 인도받아 포스코의 물량을 장기 운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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