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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현대重, '낙폭과대' 사흘만에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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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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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25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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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선해양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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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과 STX조선해양이 이틀 연속 이어진 조정을 딛고 동반 상승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36분 현재 현대중공업 (132,500원 상승1500 -1.1%)은 전일 대비 2.53% 오른 44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23일 7% 가까이 급락하는 등 이전 이틀 연속 약세를 기록했다.

앞서 이틀 동안 5% 이상 조정을 받았던 STX조선해양 (132,500원 상승1500 -1.1%)은 1.50% 뛴 2만7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정에 따른 외국인의 반발 매수 움직임이 반등으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중공업과 STX조선해양은 이날 모두 외국인 매수 상위권에 올라 있다.

한편 대우조선해양 (36,250원 상승900 -2.4%)삼성중공업 (6,770원 상승130 -1.9%), 한진중공업 (8,730원 상승40 0.5%)은 1% 안팎 상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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