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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몽골에 황사 막는 '희망의 숲'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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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종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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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2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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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가 황사 진원지 몽골에 '희망의 숲'을 만든다.

오비맥주는 25일 충북 청원공장에서 '몽골 희망의 숲 가꾸기' 환경봉사단 출정식을 갖고 지구환경을 살리기 위한 녹색경영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오비맥주는 이천·청원·광주 등 3개 공장 직원들로 환경봉사단을 꾸려 오는 6월1일부터 3박5일간 몽골 에르덴 솜 지역에서 희망의 숲 나무심기 활동을 벌인다. 오비맥주는 매년 봉사단원을 몽골에 파견해 나무심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오비맥주는 지난해부터 글로벌 환경보호 운동 일환으로 몽골에서 판매되는 카스 판매금액 중 1%를 적립해 몽골 희망의 숲 조성사업에 쓰고 있다.

이호림 대표이사는 "환경보전 활동이 중요한 업무의 연장이라는 인식을 갖고 생활 현장에서 자연 훼손과 환경 오염을 줄이는 일에 오비맥주가 앞장서겠다"며 "친환경 제품 생산과 공급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비맥주는 몽골 희망의 숲 활동 외에 국내 공장 인근 하천 정화 등 '맑은 물 지키기' 운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오비맥주, 몽골에 황사 막는 '희망의 숲'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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