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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히알루론산 원료 대량생산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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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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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2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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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14,400원 보합0 0.0%)은 히알루론산(Hyaluronic Acid) 원료의 대량생산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일동제약은 청주공장에 구축한 EU-GMP 수준의 히알루론산 전용 생산시설에 대한 GMP(우수의약품제조기준) 승인을 획득한 데 이어, 최근 분자량 100만 원료에 대한 원료의약품신고(DMF) 등록을 마쳤다. 분자량 300만을 포함한 분자량별 DMF 등록도 추진 중이다.

원료생산에 이어 완제품 개발에도 나서고 있는데, 올해 점안제(제품명. 히알큐)를, 내년엔 슬관절 주사제를 개발, 발매할 계획이다.

한편 회사 측에 따르면 일동중앙연구소는 2009년 고도의 세균배양기술과 물질분리정제기술을 적용, 기존 원료에 비해 분자량과 순도가 높고, 안정성이 뛰어난 히알루론산 원료 개발에 성공했다.

히알루론산은 피부나 관절 등에 집중 분포되어 있는 세포간 물질로,흡착력과 탄성, 점성 등을 갖고 있어, 히알루론산 결핍에 따라 나타나는 관절염 치료용 주사제나 주름을 펴주는 성형용 필러, 유착방지제, 점안제 등 의료분야는 물론 미용 화장품, 샴푸, 식품에 이르기까지 활용범위가 다양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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