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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완 "韓경제 특수성 고려, 경상흑자 유지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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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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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25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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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는 25일 경상수지의 흑자와 관련, "소규모 개방경제, 높은 원자재의 해외 의존도 등 한국 경제의 특수한 상황을 감안할 때 장기간 흑자를 유지하는 것이 일정 부분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박 후보자는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가 마련한 인사청문회에 참석, 한나라당 이종구 의원이 '경상수지 흑자가 10년 이상 계속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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