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박재완 "소득세 브라켓 인상, 중장기적으로 옳다"

머니투데이
  • 유영호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5.25 12:2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는 25일 "중장기적인 큰 방향으로는 소득세 과세구간(브라켓)을 전반적으로 높이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박 후보자는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가 마련한 인사청문회에 참석, 한나라당 최경환 의원의 '소득세 브라켓이 가장 마지막으로 조정된 것이 1997년"이라는 지적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

박 후보자는 "소득세 브라켓을 전반적으로 높이는 것에 대해 크게 반대하지 않는다"며 "다만 "소득세를 내지 않는 국민이 절반 정도 된다는 점을 고려해 종합적으로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비과세 감면을 좀 줄이든지 하는 방안과 함께 고려하겠다"고 덧붙였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카카오 대신 삼전 샀는데…8만원도 위태, 속타는 개미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