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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건설 신용등급 BBB+ 상승 "수주활동 탄력"

  • 조정현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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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2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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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아웃을 진행 중인 우림건설은 대한주택보증의 정기 신용평가 결과, 신용등급이 트리플 B-에서 트리플 B+로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현금흐름 등급이 개선됐고 특히 부실 예측 지표인 결함 등급 부문에서 상위 등급을 획득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림건설의 주택분양 보증요율이 0.051% 인하되고 하자보증서를 발급박기 위한 담보 제공 의무도 제외됩니다.

우림건설 재경본부 박준홍 전무는 "원활한 현금흐름과 재무구조의 안정성을 인정받아 정상 기업과 차이가 없는 조건에서 수주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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