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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디윈텍, 中 전기차 사업 본격화 '판매+공장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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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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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2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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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디윈텍(대표 정대윤)은 전기차 판매 및 중국 디보 그룹과 투자합작법인 설립 등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지앤디윈텍과 중국 디보 그룹은 이날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중국 화원구 부당서기장 및 중국 대련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계약을 체결했다.

디보 그룹은 중국 내 전기차 생산을 위해 지앤디윈텍에 30억원의 특허 사용료를 지급하고, 유상증자 방식으로 30억원을 투자한다. 지앤디윈텍은 개발한 전기자동차인 i-PLUG와 전기차로 개조한 버스 및 택시 각각 5대씩 총 15대를 24억원에 공급한다.

또 합작법인을 구성하여 중국 대련 화원구 경제특구 산업단지에 1만평 규모의전기자동차 사업 수행을 위한 연구개발센터 및 20만평 규모의 전기자동차 생산 공장을 설립하여 전기차 부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지앤디윈텍은 특허 독점사용료 30억원을 6월 1일까지, 전기자동차 대금 24억원은 7월 30일까지 지급받기로 했다.

정대윤 대표는 "해외로의 첫 제품 수출과 동시에 전기자동차 기술에 대한 로열티를 받아 자부심이 크다"며 "중국 내 합작법인을 통해 중국시장으로의 진출 또한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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