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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교차로 200km/h로 달린 GT-R, 포드와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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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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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2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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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렉드이그조틱스닷컴
↑출처:렉드이그조틱스닷컴
500마력 이상의 출력으로 시속 100km까지 단 2.9초 만에 주파하는 닛산의 슈퍼카 'GT-R'이 200km/h가 넘는 속도로 교차로를 통과하던 중 포드 '에스코트'와 충돌하는 끔찍한 사고가 일어났다.

29일 슈퍼카들의 사고소식을 전문으로 소개하는 미 자동차전문매체 렉드이그조틱스닷컴에 따르면, 최근 벨라루스 남동부 고멜 지방의 교차로를 125mph(201km/h)의 속도로 주행하던 닛산 'GT-R'이 포드 '에스코트'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GT-R 운전자는 혼수상태에 빠졌으며, 조수석에 탔던 승객은 차 밖으로 튕겨 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렉드이그조틱스닷컴 측은 "사고당시 GT-R은 공중에 몇 바퀴를 튕기며 완전히 박살났으며, 이후 화재까지 발생했다"고 전했다.

한편, GT-R은 최근 2011년형이 출시됐으며, 출력은 530마력, 토크는 63.7kg.m까지 향상됐다. 또한 최고속도도 기존대비 10km 향상된 320km/h까지 업그레이드됐다. 국내서도 한국닛산이 공식 수입하고 있으며, 가격은 1억4900만원에 판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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