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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를 잡아야 살아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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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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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30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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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의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그 파워가 나날이 강해지고 있다.

최근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에선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알리거나 가맹점 모집을 위한 블러그, 카페등의 커뮤니티를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상품화 된 블러그와 커뮤니티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언젠가부터 기사 등 각종 글을 보다 보면 ‘온라인 커뮤니티의 반응은’, 혹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공개된’ 등의 말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이전 세대가 뉴스나 신문을 통한 정보를 단순히 습득만 했다면, 네티즌이라 불리는 현재의 대중들은 인터넷의 보급으로 인해 보다 활발하게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게 되었고, 그 영향력이 무시할 수 없을 만큼 커져 버린 것이다.

커뮤니티의 종류로는 여성커뮤니티, 남성커뮤니티, 지역커뮤니티, 게임커뮤니티, 자동차커뮤니티, 스포츠커뮤니티 등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다.

특히 최근에는 쇼핑몰의 경우도 판매자가 제품을 보여주고 소비자는 구매만 하는 일방적인 판매 위주의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들과 소통함으로써 그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고객들끼리도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커뮤니티의 성격이 점점 강해지고 있다.

커뮤니티를 잡아야 살아 남는다
웹솔루션 개발업체 랭크업(대표 최영식, rankup.co.kr)에 따르면 최근 열풍이 불고 있는 소셜커머스와 소셜커머스 메타를 제외하고 올해 들어 랭크업을 통해서 가장 많이 개설된 사이트는 커뮤니티 사이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현상은 올해뿐만 아니라 해마다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써 커뮤니티 사이트의 꾸준한 인기를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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