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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3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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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미디어의 '보랏빛 소'… 남다른 콘텐츠, 혁신적 조직과 경영 선보일것

뉴스1코리아(news1.kr)는 대한민국 뉴스통신시장의 '보랏빛 소'가 될 것입니다. 이 개념은 세계적인 마케팅의 구루 세스 고딘이 쓴 동명의 책 표제 '퍼플 카우'(Purple Cow)를 차용한 것으로, 뉴스1이 지향하는 바를 잘 나타냅니다. 넓은 들판에서 한가로이 풀을 뜯는 그저그런 누런 소가 아니라 시장의 시선을 한몸에 받는 유별난 소가 되겠다는 것입니다.

☞ 민영 종합뉴스통신사 '뉴스1(news1.kr)' 바로가기

뉴스1은 우선 1980년 이후 변화와 개혁의 무풍지대에 놓인 한국의 뉴스통신시장에 명실상부한 경쟁시스템을 도입하는 기폭제가 됨으로써 언론시장 전반에 신선한 충격을 줄 것입니다. 빠르고 바른 뉴스, 사실 앞에 겸손한 뉴스, 진실을 최고 전략으로 삼는 스마트 언론이 되겠다는 뉴스1의 약속은 이런 의미를 잘 반영합니다.

민영 종합통신사 '뉴스1'이 옵니다
뉴스1은 또 개방과 공유에 기반한 뉴스통신 2.0시대를 이끄는 리더로서 신문, 방송, 통신, 뉴미디어를 아우르는 '뉴스 생태계'를 새로 쓸 것입니다. 차를 타고가는 길에 우연히 발견한 보랏빛 소가 눈을 번쩍 뜨이게 만들 듯 뉴스1은 남다른 취재로 뉴스의 뒷모습까지 속속들이 파헤치고 유별난 보도로 흥미진진한 관심을 모을 것입니다.

뉴스1은 탄탄한 시장적 수익모델에 근거한 경영 자립이 뉴스통신의 품질과 독립성을 보장하는 관건이라고 보고 경영에서도 수익원을 다양화하는 새 모델을 제시할 것입니다. 엄정한 직업윤리 위에서 냉철한 사회의 파수꾼이자 친절한 뉴스생산자로서의 사명과 기능을 책임 있게 수행하겠다는 다짐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뉴스1의 눈은 국내에만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이른바 '미디어의 한류시장'을 개척하는 등 글로벌플레이어로 도약하겠다는 뜻입니다. 이는 국내 뉴스통신시장이 생산적 경쟁체제로 재편될 때만 가능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애정어린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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