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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형펀드, 5월이 즐겁다·····1.6조 순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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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화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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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30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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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플로]국내 주식형펀드, 15일째 순유입

국내 증시가 조정을 받으면서 국내 주식형펀드로 15일 연속 자금이 순유입 됐다.

30일 금융투자협회 및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지난 26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로 1487억원이 순유입됐다. 자금 유입 규모는 전날에 비해 2배 이상 늘었다.

국내 주식형펀드로 이달 들어 모두 1조6265억원 순유입됐다. 3조5948억원 순유출을 기록했던 지난달과 상황이 크게 달라진 것. 특히 지난 3일 1476억원이 순유출 된 것을 제외하고는 일별 신규 설정액이 환매 금액을 계속 웃돌고 있는 추세다.

최근 코스피 지수가 주춤하자 저가 매수성 자금이 국내 주식형펀드로 유입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펀드별로 JP모간코리아트러스트증권자투자신탁(주식)A로 117억원이 들어왔고, 알리안츠기업가치향상장기증권자투자신탁[주식](C/A)와 KB한국대표그룹주증권자투자신탁(주식)클래스C로도 각각 56억원 54억원이 순유입됐다.

반면 NH-CA프리미어인덱스증권투자신탁 1[주식-파생형]Class I로 252억원이 빠져 나갔다.

해외 주식형펀드로는 13일 연속 자금이 순유출 되고 있다. 지난 26일에는 125억원이 빠져 나갔다.

펀드별로 미래에셋인디아디스커버리증권투자신탁 1(주식)종류I에서 60억원이, 슈로더브릭스증권자투자신탁E(주식)종류C 3와 미래에셋인사이트증권자투자신탁 1(주식혼합)종류A에서는 각각 45억원, 18억원이 순유출됐다.

채권형펀드로는 6236억원이 들어왔고,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4844억원이 순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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