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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바닥 진입때까지 신중히 기다려라-노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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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화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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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3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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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증권은 한국 증시에 대해 최근 가격 조정으로 밸류에이션이 좀더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글로벌 경기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 부족으로 투자자들이 아직은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노무라는 "단기적으로 코스피가 강한 모멘텀을 다시 받기에는 쉽지 않아 보인다"면서 "경기 전망이 밝지 않고, 투자자들이 위험 자산의 재랠리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견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 증권사는 "신중한 입장을 계속 유지할 것을 조언한다"면서 "코스피 지지 레벨은 2000선이 될 것"이라고 봤다.

노무라는 "업종별로 통찰력있는 접근이 핵심"이라며 "지수가 바닥권에 진입할 때 까지 기다릴 것"이라고 말했다. 아직은 주가가 하락할 가능성이 오를 가능성보다 높아 보인다는 견해다.

업종별로 고수익을 냈던 자동차와 화학의 변동성은 여전이 높을 것으로 보이며, 테크놀로지와 금융 분야의 경우 다가올 분기에 인상적인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는 설명이다.

노무라는 "싼 밸류에이션과 그간의 상당한 언더퍼폼을 감안한다면 테크놀로지와 금융업종이 리스크 조정 보답이 더 클 것"이라고 낙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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