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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보일 듯 말 듯…', 아찔한 옆트임 드레스③이하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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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윤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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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3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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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방송화면
ⓒtvN 방송화면
배우 고현정이 지난 26일 열린 백상예술대상에서 입은 드레스가 화제다. 고현정은 얇은 시폰소재의 망사 소재가 섞인 누드 골드 톤의 드레스를 선보였다. 특히 아찔한 옆트임으로 걸을 때마다 섹시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이처럼 옆이 트인 드레스는 보일 듯 말 듯 다리 라인이 드러내 섹시함과 우아함을 강조한다. 과감한 옆트임 드레스에 도전한 스타들을 살펴보자.

배우 박예진은 화사한 핑크색 드레스를 입었다. 사랑스러운 비대칭스커트 라인 사이로 길게 옆트임을 내 반전 패션을 선보였다.

미스코리아 출신 이하늬는 청록색 원 오프 숄더 드레스를 입었다. 옆트임은 허벅지 라인까지 길게 드러나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배우 공효진은 지난해 열린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우아한 블랙 드레스를 입었다. 몸에 피트 된 옆트임 롱 드레스는 허벅지 라인이 드러나 공효진의 각선미를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배우 윤소이는 가슴선이 깊게 패인 하얀색 드레스를 입었다. 그 역시 과감한 옆트임으로 다리 라인을 한껏 뽐냈다.

미스코리아 이지선도 허벅지 라인이 길게 드러난 드레스를 입었다. 미스코리아 출신인 만큼 긴 다리 라인을 선보인 매력적인 드레스였다.

서울가요대상에 참석한 연기자 홍수아는 과감한 원 숄더 드레스를 입었다. 시스루 원단을 덧대어 옆트임으로 드러낸 다리를 더욱 섹시하게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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