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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 일자리 3만5천개 추가 창출

  • 박동희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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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30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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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당초 계획보다 3만5,000천 개가 늘어난 총 26만 개의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청년창업을 지원하던 프로그램을 여성과 창년층까지 확대해 당초 계획보다 9,000여 개가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또 아이돌보미와 무인자전거 인프라 점검, 불법 광고물 정비 사업 등을 통해 취약계층 일자리 5,000여 개를 추가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강남구 삼성동의 옛 서울의료원에 '퇴직자 창업 지원센터'를 만들고 은평구 녹번동에 있는 옛 질병관리본부에는 '일자리 플러스 센터'를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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