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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전자부품, 105억 규모 약속어음 청구소송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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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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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3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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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부품 차트
대우전자부품 (2,320원 ▼75 -3.13%)은 30일 최규호씨가 제기한 회생채권 105억3700만원의 청구소송이 기각됐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서울지방법원은 원고의 청구는 이유가 없어 기각하기로 판결했다. 대우전자부품은 원고가 항소기간인 다음달 9일까지 항소하지 않을 경우 소송충당부채 2억6000만원을 채무면제이익 처리하고 원고에게 소송비용을 청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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