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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野 원내사령탑 '6월국회' 의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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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주, 사진=이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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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3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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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野 원내사령탑 '6월국회' 의제 논의
황우여 한나라당 원내대표와 김진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30일 국회에서 만나 대학등록금 부담완화, 추가경정예산(추경) 등 6월국회 현안을 두고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여·야 원내대표단 구성이 완료된 이후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였다. 황 원내대표는 "오로지 국민만 생각하면서 18대 국회 마지막 국회 회기인 1년 동안 새로운 국회의 모습을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국민이 원하고 기다렸던 법안이나 예산 문제도 말끔하게 처리해서 '18대 국회가 어느 정도 일을 했구나'라는 평가를 받았으면 한다"고 기대했다.

김 원내대표는 "전임 한나라당 원내대표단보다 큰 정치를 하리라 믿는다"며 "다수당인 여당이 지고도 이기는 정치, 큰 정치를 보여 주면 야당도 과감하게 타협할 건 타협하고 양보할 건 양보하는 정치를 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그는 "6월국회는 민생추경국회, 반값등록금국회가 되게 하자는 안을 이미 발표했다"며 "이런 문제가 잘 풀린다면 이번 국회는 정말 민생국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회동에는 한나라당 이명규 원내수석부대표, 이두아 원내대변인, 민주당 노영민 원내수석부대표, 홍영표 원내대변인 등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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