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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日기업위한 '지진안전' 데이터센터 구축

  • 김수홍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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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30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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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차트
일본 기업들에게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용 데이터센터가 우리나라 부산 인근에 들어섭니다.



KT (36,550원 ▼100 -0.27%)는 일본 소프트뱅크와 함께 합작사를 설립하고 일본 기업들을 위한 데이터센터를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데이터센터는 일본에서 가깝고 한일 해저 광케이블의 시작점인 부산 인근에 서버 만 대 규모로 오는 10월까지 들어서게 됩니다.

KT는 일본 기업들이 '전력사용 제한령' 시행에 따라 오는 7월부터 전력 사용량의 15% 를 감축해야 하는 상황이며, 지진이나 해일 등으로부터 좀 더 안전한 지역에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고자 하는 수요가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KT는 이번 일본시장 진출을 계기로 한국을 글로벌 데이터 센터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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