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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손보 회장 "올해도 흑자안되면 경영권 포기"

  • 김수희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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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30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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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두 그린손해보험 회장이 주주들에게 경영권을 포기할 수 있다는 각오로 흑자전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회장은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주주님께 보내는 편지 2001'를 통해 올해도 그린손보를 흑자 전환시키지 못한다면 보험계약자, 주주, 회사 임직원을 위해 더 나은 분에게 회사 경영권을 넘기는 것까지 고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린손보는 지난해 158억원의 적자를 냈습니다.

이 회장은 '재벌그룹의 인수제안까지 거절하며 독자 경영을 해 왔지만 자산운용에서 초과수익을 무기로 보험영업을 육성하겠다는 전략이 '신통력'을 잃었다'며 '그 바람에 주주들에게 수익은 커녕 손해를 끼치고 있다'고 사과의 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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