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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연도대상,김애숙FC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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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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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3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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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는 FY(회계년도)2010 연도대상 행사에서 부산진지역단 도경대리점 대표 김애숙 FC(42)가 대상을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메리츠화재 연도대상,김애숙FC 대상
김애숙 FC는 2005년부터 실시된 메리츠화재 (40,800원 ▲1,100 +2.77%) 연도대상에서 금상, 은상, 동상을 수상한 경험이 있는 메리츠화재의 대표 FC다.

그는 1987년에 동양화재(메리츠화재의 전신)에 총무로 입사하여 보험과 인연을 맺기 시작했고 보험영업 18년만에 대상을 수상했다.

그는 총무로 근무하는 동안 보험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고객을 접했던 것이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우수한 실적에도 그는 계약 건과 상관없이 하루에 2곳 이상을 방문하고 사고시 궂은 일을 도맡아줘 고객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 현재는 1000명이 넘는 고객들을 관리하고 있다.

최고의 전문 재무설계사가 되기 위해 다양한 금융 교육을 받고 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도 이수한 그는 사랑과 나눔이라는 보험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며 본인 이름의 사회복지관을 설립하는 것이 꿈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 밖에 FY2010 연도대상 주요 수상자로 △신인상 동서울지역단 장길철FC, △증원상은 순천지역단 채선영TC, △Agency 부문 대상 ㈜글로벌에셋코리아, △기업영업부문 대상 ㈜내일과내일이 선정됐다.

메리츠화재 FY2010시상식은 6월 1일부터 4박5일간 홍콩과 마카오에서 실시된다. 이번 시상식에는 연도대상 수상자와 가족이 함께 참석하는 축하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원명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메리츠화재의 임원들이 참석하여 지난 1년 동안 그들의 성과를 축하하고 앞으로 수상자들과 메리츠화재의 밝은 미래를 기원하는 자리를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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