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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저축銀인수, KB·신한·하나·키움등 7곳 LOI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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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상헌 기자
  • 박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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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3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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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가 30일 오후 5시 △중앙부산+부산2+도민 △전주+부산 △대전+보해 등 3개 패키지로 나눈 7개 저축은행 인수의향서(LOI) 접수를 마감한 결과 모두 7곳이 LOI를 제출했다.

국내 금융지주회사 중에선 KB금융 (59,600원 0.00%)지주와 신한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47,950원 ▲100 +0.21%)가 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KB금융과 신한금융은 3개 패키지 저축은행 중 1곳에 LOI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옛 삼화저축은행(우리금융저축은행)을 인수한 우리금융 (11,900원 0.0%)지주는 이번 인수전에 불참했다.

이밖에 증권사 중에선 키움증권 (93,000원 ▲500 +0.54%)이 LOI를 제출했다. 일부 지방은행과 보험, 증권사들 중에서도 LOI를 낸 것으로 보인다. 예보는 그러나 LOI 제출 금융회사의 면면은 공개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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