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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부채 위기에 유로화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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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5.30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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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화가 미 달러화에 대해 3일만에 약세 전환

유로존 채무 문제가 해결책을 찾지 못한 채 표류하며 유료화가 미 달러화에 대해 사흘만에 처음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뉴욕시간 30일 오전 9시 28분 현재 달러/유로 환율은 전일대비 0.28% 내린 1.4279달러/유로를 기록하고 있다. 유로는 16개 주요 통화 모두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코메르츠방크의 박유나 환율 스트래터지스트는 "그리스 구조조정 가능성과 어떤 조치가 취해질지에 대한 여러 불확실성이 여전히 있다"며 "이 같은 불확실성이 유로화 약세를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

EU는 구제금융 집행의 조건으로 그리스 정부에 60억 유로(86억달러)의 재정 감축과 500억 유로의 자산 매각을 조속히 진행할 것을 요구해 왔다. 그러나 그리스 최대 야당 신민주당의 안토니스 사마라스 당수는 지난 주 정부의 긴축안을 반대하겠다는 강력한 의사를 표시하며 긴축안에 대한 그리스 내부적 합의에도 도달하지 못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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