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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노은 '한화꿈에그린' 1순위 대부분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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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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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6.1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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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노은동 '꿈에그린 아파트' 청약 1순위에서 대부분 마감됐다.

10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한화건설이 전날 '한화 꿈에그린' 아파트 총 1885가구에 대한 1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905가구를 모집하는 2블록에 2285명이 몰려 평균 2.52대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1블록은 일부 평형만 미달됐다.

2블록의 평형대별 경쟁률은 △84.78㎡(이하 전용면적), 2.65대1 △84.72㎡, 1.49대1 △101.7㎡, 3.87대1 △101.18㎡, 1.25대1 △125.62㎡, 2.23대1로 나타났다.

129가구를 모집한 101.71㎡는 499명이 몰려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84.78㎡는 517가구 모집에 1368가구가 몰렸다.

860가구를 모집하는 1블록은 101.7`㎡와 125.62㎡가 각각 1.89대1, 2.13대1로 1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했다. 101.71㎡ 129가구 모집에 244가구가 접수했고 125.62㎡는 47가구 모집에 100가구가 신청했다.

나머지 84.78㎡와 84.72㎡, 101.19㎡는 미달됐다. 남은 126가구는 10일 2순위 청약을 받고 13일에는 3순위 접수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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