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토요타, 북미 생산 9월 풀가동…일정 앞당겨

머니투데이
  • 김성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6,094
  • 2011.06.17 04:51
  • 글자크기조절
  • 댓글···
3월 대지진 후 부품수급 차질을 빚어온 토요타자동차가 북미지역 사업장 생산이 오는 9월이면 100% 회복될 것이라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토요타 북미법인 밥 카터 부회장은 캠리와 코롤라, 시에나 미니밴과 하이랜더 SUV는 지난 6일 생산을 정상 수준으로 회복했다며 나머지 툰드라, 타코마 픽업트럭, RAV4, 렉서스 RX SUV는 오는 9월이면 완전 회복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11월께로 예상된 전면 회복 기간을 2달 가량 앞당긴 것이다. 토요타의 생산 정상화에 속도가 붙는 양상이다. 카터 부회장은 "이달 재고가 바닥 수준이지만 빠르게 회복될 것"이라고 말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