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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증시 하락에도 내림세···1085.9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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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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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6.1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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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하루만에 하락 마감했다. 17일 원/달러 환율은 서울외환시장에서 전날보다 4.0원 내린 1085.9원에 마감했다.

개장초부터 하락흐름으로 가닥을 잡은 환율은 이날 1080원대 중후반 박스권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이날 환율은 그리스 재정 위기 등 대외불안 요인에도 불구하고 뉴욕증시 상승 마감의 영향으로 전날 종가보다 0.9원 내린 1089원으로 출발, 장중에는 1084.20원까지 떨어졌다.

환율은 개장초 코스피지수 상승의 영향으로 하락압력을 받았으나 코스피지수가 하락세로 돌아선 이후에도 낙폭을 크게 줄이지 않았다.

시장 전문가는 1090원선 저항이 견고한 데다 수출업체의 네고물량(달러 매도)도 적지 않았다고 분석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4.70포인트 하락한 2031.93에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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