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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Hot게임]네오위즈G, 방울게임 '퍼즐버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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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수 기자
  • 2011.06.29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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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타이토와 라이선스 계약 맺고 온라인버전 개발

[편집자주] 올여름 색다른 스타일의 게임들이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몇몇 게임업체들은 지금까지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고 있어, 게임 라인업이 더욱 다양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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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게임즈 (18,450원 상승150 0.8%)가 올해 여름 캐주얼게임으로 승부수를 띄운다. 최근 국내외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네오위즈게임즈로서는 새로운 영역 개척이다. 네오위즈게임즈가 꺼내든 카드는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게임 '퍼즐버블'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일본의 유명 게임사 타이토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퍼즐버블 온라인'을 개발하고 있다. 퍼즐버블은 같은 색의 방울을 3개 이상 맞추는 게임이다. 자신보다 먼저 상대방의 영역에 방울이 가득 쌓이면 게임을 끝낼 수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이를 온라인 버전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퍼즐버블 온라인은 가상의 섬 원더랜드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섬의 주민들이 요구하는 다양한 미션을 해결해 난이도에 맞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처음 접속한 사용자들은 초보미션을 수행하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앞으로도 새로운 주민 캐릭터와 다양한 미션들을 계속 추가해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원작 게임에 온라인의 요소가 가미됐다는 점에서 기존 퍼즐버블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이에 따라 과거 오락실에서 즐겼던 퍼즐버블의 게임스타일은 그대로 살리고, 온라인의 최대 장점인 대전모드를 도입했다.

새롭게 도입되는 대전모드의 경우 개인전·팀전, 아이템전·노템전을 선택할 수 있다. 최대 6명까지 지원한다. 가장 오래 살아남는 사용자가 승리하는 방식이다. 상대방을 방해하기 위해서는 '방해방울'과 '게임아이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대전모드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용자라면 싱글모드를 이용할 수 있다. 로비에서 '혼자하기'를 클릭한 뒤 플레이하고 싶은 테마와 퍼즐을 선택하면 된다. 싱글모드는 다양한 배경과 스토리 라인을 바탕으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네오위즈게임즈 관계자는 "퍼즐버블 온라인 이용자들은 각자의 귀여운 아바타를 취향에 맞게 꾸밀 수도 있다"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누구나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올여름 Hot게임]네오위즈G, 방울게임 '퍼즐버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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