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브리지스톤 밴닥, 순천에 재생타이어 공장 준공

머니투데이
  • 김보형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6.27 09:53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대영-밴닥 하루 22개, 최대 88개 재생타이어 생산시스템 갖춰

↑브리지스톤 타이어의 재생타이어 사업부문인 '브리지스톤 밴닥'은 지난 23일 전남 순천에서 재생타이어 프랜차이즈 생산시설 준공식을 열었다.
↑브리지스톤 타이어의 재생타이어 사업부문인 '브리지스톤 밴닥'은 지난 23일 전남 순천에서 재생타이어 프랜차이즈 생산시설 준공식을 열었다.
브리지스톤 타이어의 재생타이어 사업부문인 '브리지스톤 밴닥'은 지난 23일 전남 순천에서 재생타이어 프랜차이즈 생산시설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재생타이어 사업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남 순천시 동산리에 준공된 브리지스톤 밴닥의 프렌차이즈 점 '대영-밴닥'은 지역기업인 대영산업이 8억원을 투자해 설립했다. 브리지스톤 밴닥은 세계 1위의 재생타이어 생산공정 설비, 원재료, 생산기술, 기술교육 일체를 대영-밴닥에 공급한다.

대영-밴닥은 하루 최저 22개에서 최대 88개까지의 트럭 및 버스용 재생타이어를 생산할 계획이다.

브리지스톤 밴닥은 대영-밴닥이 순천, 여수, 광양, 목포 등 호남지역의 브리지스톤 밴닥 재생타이어 생산 및 판매 거점으로 발전해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준공식에 참석한 사노 토모야 브리지스톤 코리아 사장은 "브리지스톤 타이어와 밴닥 리트레드 타이어(재생타이어), 대영산업이 협력해 최적의 타이어 서비스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할 것"이라며 "고객들은 타이어 비용절감과 안전운행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대영-밴닥은 브리지스톤 밴닥의 국내 5번째 프렌차이즈 생산 설비로 현재 경기 포천시, 대전시, 인시, 경북 청도에 브리지스톤 밴닥 프렌차이즈 점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 프렌차이즈 점은 브리지스톤의 신품 타이어 판매에서부터 재생타이어의 생산과 판매까지 타이어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업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