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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운정신도시 연말까지 5000가구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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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창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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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6.2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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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운정 신도시 위치도.
↑파주운정 신도시 위치도.
파주·운정신도시 입주가 6개월 만에 재개된다. 올해말까지 5000가구 가량이 순차적으로 입주할 계획이어서 수도권 전세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27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파주·운정신도시에서 오는 30일부터 LH가 건설한 공공분양 아파트 1062가구의 입주를 시작으로, 올해말까지 4982가구가 순차적으로 입주한다.

지난 17일 김포한강신도시 7934가구에 대한 입주가 시작된 가운데 파주·운정신도시의 입주가 재개돼 수도권 서북부 주택 시장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광교 6349가구, 판교 980가구 등 올해 신도시 입주 물량 중 잔여 물량 2만5836가구가 올해말까지 입주를 앞두고 있다.

파주·운정신도시는 수도권 주택난 해소, 서민주거안정, 수도권 서북부지역의 거점도시 조성이란 목표 아래 2001년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된 후 2009년 6월부터 입주를 시작해 지난해 말까지 1만4261가구가 입주했다.

파주·운정신도는 친환경과 IT(정보기술)가 접목된 유비쿼터스 도시로 조성됐다. 경의선 복선전철 개통과 제2자유로가 신설돼 서울로의 접근성이 많이 개선됐다.

국토부 관계자는 "국토해양부는 하반기 입주가 차질 없이 진행되어 주택시장 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하는 한편 신도시 입주민에게 불편이 없도록 기반시설의 적기설치 등을 지속 점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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