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소셜커머스 이용한 명품구매 급증

머니투데이
  • 패션비즈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6.27 13:41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소셜커머스 이용한 명품구매 급증
명품도 소셜 커머스로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대표 사이트는 나무인터넷(대표 이종한 www.privatelounge.co.kr)이 전개하는 '프라이빗라운지'다. 최근 2달 만에 가입자수 20만 명을 돌파하며 10배 이상 성장한 '프라이빗라운지'는 고가의 명품을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명품 전문 소셜커머스 업체다.

'프라이빗라운지'는 병행수입업체를 통하거나 전담 구매팀이 직접 이탈리아 등 해외를 방문해 명품을 구매해오는 방식으로 물건을 조달해 판매가 이뤄진다. 일반 소셜커머스 같이 거래가 성사되기 위한 최소구매 고객 수 제한은 없지만, 기존 회원들의 초대장 등을 통해서 가입이 가능하고 소셜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소셜커머스의 성격을 띠고 있다. '페라가모' '랑방' '입생로랑' 등 하이엔드급 명품을 싸게 구매할 수 있다는 입소문이 나며 회원수가 급증하고 있다. 명품 병행수입 업체의 거래 요청도 늘어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 사이트의 특징적인 점은 바로 타임아웃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명품 특성상 상품은 한정적이지만 많은 회원이 구매를 원하므로 타이머가 작동하는 15분 내에 모든 구매를 마쳐야 한다. '카트에 담기(ADD TO CART)' 버튼을 누르면 타이머가 작동하게 되며 타이머 작동 시간 내에 구매하지 않으면 다음 회원에게 기회가 넘어가게 된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