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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화의전당' 김승업 초대 대표이사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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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윤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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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6.27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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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화의전당' 김승업 초대 대표이사 내정
부산시는 시가 출자해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가칭 (재)영화의전당 초대 대표이사에 김승업씨(59)를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김 신임대표는 서울 예술의 전당 기획부장 및 기획위원, 세종문화회관 경영본부장 및 리모델링추진단장 등 문화예술 분야의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가지고 있다.

또 2005년 김해 문화의 전당 사장을 연임하는 등 문화예술 및 공연장 관련 분야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부산시는 "풍부한 경험과 경영 마인드를 겸비하고 있어 오는 9월 개관 예정인 재단법인 영화의 전당의 조직 안정화와 경영을 조기에 정상화시킬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됐다"고 밝혔다.

김 내정자는 임명 결격 여부 등의 확인 절차를 거쳐 영화의 전당 초대 대표이사로 임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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