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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 아이폰3GS, 올 가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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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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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6.30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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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국 중저가 시장 공략 전략…2012년엔 '베이비 아이폰'

아이폰3GS
아이폰3GS
애플이 올 가을 공짜 아이폰3GS를 선보일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29일(현지시간) 애플 인사이더에 따르면 RBC캐피탈은 이날 보고서에서 애플이 오는 9월 아이폰5를 출시하면서 아이폰3GS를 2년 약정에 무상제공하거나 계약없이 399달러에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분석은 애플이 올해 중저가 아이폰을 내놓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종합적으로 판단하면 애플이 안드로이드폰의 중저가 시장 점유율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중저가 아이폰, 공짜 아이폰3GS 등으로 시장 확대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RBC캐피탈의 마이크 아브람스키 애널리스트는 “아이폰3GS의 무상제공은 애플의 점유율을 2배로 늘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브람스키 애널리스트는 아이폰4보다 더 작고 가격이 싼 버전인 ‘베이비 아이폰’이 2012년에 선보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베이비 아이폰은 신흥시장 공략에 초점을 둔 제품이다.

한편 BMO캐피탈 마켓의 케이스 바흐먼은 이날 보고서에서 “아이폰5가 2012년 중순에 나올 예정이며 이는 아이폰4를 조금 업그레이드한 정도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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