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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룸형 도시형생활주택 허용 등 '7월부터 달라지는 제도'

  • 홍혜영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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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6.30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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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부터 방 두 개 짜리 도시형 생활주택 건설이 허용되고 단독주택의 층수 제한도 완화됩니다.



국토해양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부동산 제도'를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분류되는 규모는 현행 150가구 미만에서 300가구 미만으로 확대됩니다.

또 도시형 생활주택은 다음달부터 원룸형 뿐만 아니라 별도의 침실을 포함한 투룸형으로 지을 수 있게 됩니다.

국토부는 또 공공택지 개발사업에 민간 건설사의 참여를 허용하고 택지지구 내 단독 주택 층수 제한도 기존 2층에서 3층으로, 점포 겸용의 경우 3층에서 4층으로 완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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