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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부, 7월 5.3조원 규모 국고채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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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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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6.3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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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는 7월 중 5조3000억원 수준에서 국고채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발행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일자별로는 △5일 3년물 1조3000억원 △12일 5년물 1조6000억원 △19일 10년물 1조6000억원 △26일 20년물 8000억원 등이다.

일반인이 입찰에 참가한 경우 1조600억원 한도 내에서 최고낙찰금리로 우선 배정한다. 각 국고채전문딜러(PD)별 국고채 10년물 낙찰금액의 25% 범위 내에서 물가연동국고채를 낙찰 이후 3영업일 이내에 인수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한다.

다만 물가연동국고채 발행금리는 국고채 10년물 최고낙찰금리에서 국고채 10년물 입찰 직후 한국거래소가 발표하는 금리 스프레드를 차감한 값으로 한다.

재정부는 또 각 2조원, 1조원 규모로 국고채 조기상환을 두 차례 실시(총 3조원)한다.

한편 재정부는 6월에는 7조506억원의 국고채를 발행했다. 명목 국고채가 △3년물 2조1376억원 △5년물 1조8380억원 △10년물 2조1790억원 등 총 6조9546억원이었고, 물가연동국고채는 10년물 960억원을 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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